실패는 시도를 멈추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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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gathos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5-03-22 07:47본문
실패는 시도를 멈추는 순간이다.
양을 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의 양들이 샘물을 먹고 시름시름 앓다 끝내는 죽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생계이자 전부였던 양들이 다 죽어 버리자 남자는 크게 낙심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가족은 다 굶어 죽게 되었구나.’ 남자는 양을 살려낼 수도 없었고, 새로운 양을 살 돈도 없었습니다. 앞으로 살길이 막막해진 남자에게 스쳐가는 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죽을 때 죽더라도, 양들이 죽은 원인은 꼭 알아야겠다!’ 남자는 샘물을 떠다가 연구소에 의뢰했습니다. 연구 결과 샘물에서 나온 짙은 액체는 석유의 원료였던 것입니다. 살길이 없다며 한탄했던 남자는 그때 발견한 석유의 원료로 새로운 희망의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옛 어른들이 한 말입니다. 희망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순간에도, 살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면 어떻게든 살아진다는 말입니다. 실낱같은 작은 희망이 사람을 살립니다. 그 실낱같은 희망은 긍정적인 마음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 긍정적인 마음은 믿음의 산물입니다. 믿음으로 시작된 긍정적인 마음이 실낱같은 희망이 되어서 우리의 삶을 끝까지 살아낼 수 있도록 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이 왔을 때 그저 낙담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떤 것도 하나님 없이 된 것은 없습니다. 모든 현실이 하나님의 관리하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일을 당해도 이 또한 하나님이 만든 상황이고 여기에는 우리를 유익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선한 섭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소망 가운데 전진하면 꿈과 비전과 사명을 멋지게 이룰 날이 옵니다. 믿음 안에서 절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자 노력한다면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여러 번 낙담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건 실패가 아니다. 다른 사람 탓을 하고 모든 시도를 멈추는 순간이 바로 실패다.’(존 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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