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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를 기쁨으로 바꿔주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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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양식 댓글 0건 조회 8,579회 작성일 11-05-2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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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소극적이고 걱정이 많아서 일까?

행사를 앞두고 마음이 설레기보다

항상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앞선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나의 염려가 기우였음을 늘 확인하게 된다.

 

지난 5월 1일에 있었던 교회설립 및 첫 임직예식도 그랬고,

오늘 야외예배 겸 체육대회도 그랬다.

오늘도 얼마나 감동적이고

은혜롭게 모든 일들이 진행되고 마무리 되었는지 모른다.

이렇게 도우시는 주님의 은혜에

그저 머리숙여 감사를 드릴 뿐이다.

 

황도연 선교사님 내외분의 방문과 광양기정 떡,

선기운 목사님의 카네기 전집,

우리교회 신자를 자처하는 승현 아빠와 민재 엄마의 과일(수박),

뜻 밖의 손길들의 섬김이 있어 더욱 풍성한 잔치였다.

 

체육관 대여에서 사용에까지

소리없이 뒷바라지 해주신 선재환 선생님,

재간둥이 김동호 전도사님과 깜찍녀 강호정 집사님의 멋진 사회,

노소를 불문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권사님들의 정성이 듬뿍담긴 성찬,

특히 '웰빙만나' 홍명희 권사님의 반찬은

...............(기가막혀 평가불가)

 

 

물론 참여하지 못한 지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아무튼 이런 즐거운 모임이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고 경험하는 삶이라 생각한다. 

 

다시 한번 우리의 모임을 이렇게 아름답게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고,

귀한 시간을 드려 참여해 주신 지체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하나됨(unity)과

조화(harmony)

그리고 협력(cooperation)을 통하여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적 능력이 충만한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이룹시다!

 

2011. 5. 29   21:31

감동적인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목양식에서  장양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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