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47 페이지 기뻐하는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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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구하기 전에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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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구하기 전에 아신다. 마6:7~8 2011. 12/4 08:00, 11:00 집사님 앵무새와 목사님 앵무새 어떤 집사님이 앵무새 한 마리를 키웠는데 그 앵무새가 배운 말은 ‘뽀뽀합시다.’였다. 문제는 이 앵무새가 사람만 보면 누구에게나 ‘뽀뽀합시다. 뽀뽀합시다.’ . . .
장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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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257
골방으로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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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으로 들어가라. 마6:5~8 2011. 11/27 08:00, 11:00 마음을 성형하라. 지난번에 ‘루키즘’(Lookism)으로 인한 성형열풍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했는데, 성형과 관련된 이런 우스운 이야기가 있다. 사는 것이 힘들고 지루해서 삶을 끝내고 싶 . . .
장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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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256
감사가 이끄는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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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이끄는 행복한 삶 눅17:11~19 2011. 11/20 08:00, 11:00(추수감사주일) 불평 제조업자 vs 감사 제조업자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선구자 노만 필(N. V. Pearl) 박사가 기차여행 중에 경험한 일이라고 한다. 그의 맞은 편에 한 중년부 . . .
장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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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255
쇼 하지 마!(Don't show),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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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하지 마!(Don't show), “구제” 마6:1~4 2011. 11/13 08:00, 11:00 有美無罪, 無美有罪 아름다워지고 싶고, 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것은 인간의 기본적이고 본능적인 욕구다. 때문에 자신의 외모를 꾸미고 가꾸는 것에 대해서 비난을 할 . . .
장양식
17789
11-13
254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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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마5:43~48 2011. 11/6 08:00, 11:00 백혈구의 사랑 혼자서 수요일 저녁예배에 다녀온 후 달라진 남편의 태도에 아내는 깜짝 놀랐다. 자신에게 다정한 것은 물론 부엌으로 들어가 아무런 잔소리도 없이 . . .
장양식
15308
11-06
253
나로부터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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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개혁 롬12:1~2 2011. 10/31 08:00, 11:00(종교개혁주일, 성찬예식)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이슬람의 성자 ‘수퍼 바야지드’라는 사람은 자기의 일생을 돌아보면서 다음과 같은 고백을 남겼다. ‘내가 젊었을 때는 세상을 . . .
장양식
19305
10-30
252
어찌 이보다 아름다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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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어찌 이보다 아름다우랴! l33:1~3 2011. 10/23 11:00(산상예배, 보성들풀미술관) 건강한 공동체를 지향함 오면서 지난주일 박 집사님의 기도를 떠올리며 이런 생각을 했다. ‘황금들판처럼 우리의 신앙도 저렇게 아름답고 튼실하게 영글어 주님의 추수를 기다리면 좋겠고, 저 높고 . . .
장양식
14877
10-24
251
주며 거절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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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주며 거절하지 말라. 마5:42 2011. 10/16 08:00, 11:00 주는 것이 남는 것이다. 영구차에는 짐 가방을 실을 수 없다고 한다. 세속적인 삶에서 얼마나 많이 이루고 누렸건 결국 모든 것을 두고 떠나야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순간에 과연 무엇 . . .
장양식
16765
10-17
250
거룩한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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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거룩한 어리석음 마5:38~41 2011. 10/9 08:00, 11:00 윤회와 거위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윤회와 거위>라는 이야기다. 세종 때 윤회(尹淮)라는 학자가 하루는 남의 집 헛간에서 잠을 자게 되었다. 주인집 딸아이가 마당에서 값진 . . .
장양식
15430
10-09
249
진실하고 간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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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진실하고 간략하게 마5:33~37 2011. 10/2 08:00, 11:00 정직하면 손해 본다? 정치인들을 태운 버스가 시골길을 가다가 길가의 가로수를 들이 받고 전복되었다. 버스는 한 논에 처박혔는데, 논의 주인이 사고가 난 버스에 달려가서 살아 있는 사람이 . . .
장양식
15795
10-02
248
생각 필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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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필터링 마5:27~32 2011 9/25 08:00, 11:00 그냥 보지 말고, 생각을 가지고 보라! 이것은 〈노인과 여인〉이란 그림이다. 노인이 젊은 여인의 젖을 빨고 있는 모습이다. 이 그림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드는가? 너무 외설적이고, 불쾌하다는 생각이 . . .
장양식
15085
09-25
247
먼저 사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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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먼저 사과하기 마5:21~26 2011. 9/18 08:00, 11:00 타락한 종교의 특징 ‘도둑이 도둑질을 하기 위해 남의 집에 들어갔다가 현관에 붙잡혔다면 절도죄로 처벌할 수 있을까?’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아직 훔칠 물건을 . . .
장양식
17540
09-18
246
탁월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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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삶 마5:17~20 2011. 9/11 08:00, 11:00 무례한 신자들 어느 주일 늦은 낮 시간, 모녀가 식당에 들어서는데 딸은 아기를 업고 있었다. 그들은 주문한 식사를 마친 후, 태연하게 옆자리 빈 식탁에 아기를 눕히더니 주변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 . . .
장양식
14547
09-11
245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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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삶 마5:17~(18,19)~20 2011, 9/4 08:00, 11:00 몸만 나가라. 현대사회를 ‘몸의 문제에 잠식당한 사회’(Susie Orbach)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몸의 주인이 아니라 몸이 나의 주인이 되어버 . . .
장양식
28137
09-04
244
온전하게 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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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게 하는 삶 마5:17~20 2011. 8/28 08:00, 11:00 차이는 ‘틀린 것’이 아니다. 인간관계란 二人三脚(이인삼각) 경기와 같다. 서로 맞추어 가면서 사는 것이 인생이다. 가정생활이나 교회생활, 사회생활도 마찬가지다. 갓 결혼한 신혼부부가 감자 . . .
장양식
1574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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