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41 페이지 기뻐하는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BLOG
JOIN
LOGIN
Bookmark
메인메뉴
교회소개
하위분류
교회소식
예배시간
목사님 인사말
영상 이야기
환영합니다
첫인상 카드
교회일정
성지순례이야기
종교계혁탐방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자유게시판
설교말씀
하위분류
수요예배
주일예배
주보 글
말씀과 함께 하루를
사진첩
하위분류
장년부
청년부
청소년부
어린이부
교외활동
구역사진첩
동영상
앱으로 보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어 필수
검색
전체검색 닫기
설교말씀
설교말씀
HOME
Total 948 /
41 page
RSS
설교말씀 목록
348
타협을 모르는 사람, ‘모세’
H
인기글
타협을 모르는 사람, ‘모세’ 출11:1~8 2013. 10/13. 08:00, 11:00 타협과 양보의 시대 춘추전국시대에, 뛰어난 학식과 곧은 의지를 가진 초(礎)나라 사람 ‘굴원’(屈原)의 일화다. 정적의 모함을 받아 귀양을 가는 그에게 한 어부가 말을 걸었다. ‘세상 . . .
장양식
18492
10-13
347
내 백성을 보내라! ‘모세’
H
인기글
내 백성을 보내라! ‘모세’ 출5:1~9 2013. 10/6. 08:00, 11:00 돌아온 모세 지난 주 두 거물급 정치인(손학규와 서청원)의 정가복귀가 화제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인생이란 저벅저벅 떠나 터벅터벅 떠돌다가 머뭇머뭇 . . .
장양식
16812
10-06
346
하나님의 설득, ‘모세’
H
인기글
하나님의 설득, ‘모세’ 출 4:1~9 2013. 9/29. 08:00, 11:00 소명과 사명 소명과 사명은 다르다. 소명은 하나님의 부르심 그 자체이고, 사명은 그 부르심의 구체적인 내용이다. 그래서 소명감이란 내가 주님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확신을 뜻하고, 사명감 . . .
장양식
18738
09-29
345
소명의 사람, ‘모세’
H
인기글
소명의 사람, ‘모세’ 출3:1~12 2013. 9/22. 08:00, 11:00 소명에 이끌리는 삶 고든 맥도널드(G. MacDonald)는 현대인에게 두 가지 삶의 유형이 있다고 했다. 하나는 충동적인 삶, 혹은 ‘끌려 다니는 삶’(driven life)이다. 별로 . . .
장양식
19953
09-22
344
광야에서, ‘모세’
H
인기글
광야에서, ‘모세’ 출2:15~22 2013. 9/15. 08:00, 11:00 광야대학 고생과 어느 신자가 자신은 지금 ‘광야대학 고생과’를 다니고 있다고 했다. 사실 그 분 뿐만 아니라 모든 신자, 모든 인생이 광야대학 고생과를 다니고 있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 . .
장양식
17748
09-15
343
도망자, ‘모세’
H
인기글
도망자, ‘모세’ 출2:11~15 2013. 9/8. 08:00, 11:00 무너지는 것은 순간이다. 쌓고 세우는 것, 가꾸고 이루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무너뜨리는 것은 쉽다. 세우는 데는 많은 시간과 기술, 많은 열정과 정성, 많은 재물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 . .
장양식
18964
09-08
342
섭리의 아이, ‘모세’
H
인기글
섭리의 아이, ‘모세’ 출2:1~10 2013. 9/1. 08:00, 11:00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 어려서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을 가끔 들었다. 처음에는 농담처럼 들었는데, 나중엔 정말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특히 부모님이 섭섭하다고 여 . . .
장양식
16483
09-01
341
믿음의 어머니, ‘요게벳’
H
인기글
믿음의 어머니, ‘요게벳’ 출2:1~10 2013. 8/25. 08:00, 11:00 어머니는 위대하다. 한 어머니가 유치원 모임에 참석했다.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말했다. ‘아이가 너무 산만해서 단 3분도 제자리에 앉아있지를 못합니다.’ 어머니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 . .
장양식
19652
08-25
340
하나님을 두려워한 산파들, ‘십브라와 부아’
H
인기글
하나님을 두려워한 산파들, ‘십브라와 부아’ 출1:15~22 2013. 8/18. 08:00, 11:00 어느 개의 죽음 어떤 왕이 모든 벽을 수백 개의 거울로 장식한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궁전을 지었다. 어느 날 밤, 우연히 개 한 마리가 길을 잘못 들어 궁전으로 . . .
장양식
22620
08-18
339
넘어지게 하는 사람, ‘보디발의 아내’
H
인기글
넘어지게 하는 사람, ‘보디발의 아내’ 창39:7~18 2013. 8/11. 08:00, 11:00 욕망은 끝이 없다! 중국 당나라 때 현종과 안록산, 그리고 양귀비가 한자리에 앉아서 진실게임을 했다고 한다. 안록산이 황제에게 물었다. ‘천하가 폐하 것인데 폐하는 여기 . . .
장양식
16711
08-11
338
비극을 부른 소녀, ‘디나’
H
인기글
비극을 부른 소녀, ‘디나’ 창34:1~7 2013. 8/4. 08:00, 11:00 사소한 것에 인생이 무너진다. 창34장은 성경 전체에서도 참으로 끔찍한 사건이 기록된 장이다. 강간을 비롯하여 분노, 속임수, 폭력, 신앙을 빙자한 집단살해, 약탈 등 끔찍한 내 . . .
장양식
16509
08-04
337
통곡의 여인, ‘라헬’
H
인기글
통곡의 여인, ‘라헬’ 창30:1~2 2013. 7/28. 08:00, 11:00 곱고 아리따운 라헬 외모가 ‘재산’인 사람과 외모가 ‘무기’인 사람이 있다. 그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아는가? 밤길을 가게해보는 것이다. 밤길이 두려운 사람은 외모가 재산인 사람이고, . . .
장양식
16699
07-28
336
은총(恩寵)의 여인, ‘레아’
H
인기글
은총(恩寵)의 여인, ‘레아’ 창29:30~35 2013. 7/21. 08:00, 11:00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인생 그는 미국의 어느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태어나기 며칠 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고, 그의 어머니는 걸핏하면 그에게 폭력을 일삼았다. 어 . . .
장양식
19249
07-21
335
길이 된 사람, ‘다말’
H
인기글
길이 된 사람, ‘다말’ 창38:1-30 2013. 7/14. 08:00, 11:00 봄 길과 같은 사람 삶의 무게에 지쳐서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일어서도록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시(詩)가 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시인 정호승의 〈봄길〉이 . . .
장양식
18560
07-14
334
기억과 기대, 그리고 감사
H
인기글
기억과 기대, 그리고 감사 신16:9~12 2013. 7/7. 08:00, 11:00(맥추감사주일) 1분 소등(消燈) 미국인들은 에디슨이 태어난 날 1분 동안 소등을 한다고 한다. 짧은 1분이지만 그들은 그런 작은 행동을 통해 전기를 발명한 과학자의 수고를 기억하며 감사를 표 . . .
장양식
17551
07-07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이전
열린
41
페이지
42
페이지
43
페이지
44
페이지
45
페이지
46
페이지
47
페이지
48
페이지
49
페이지
50
페이지
다음
맨끝
사이드메뉴 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