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글 49 페이지 기뻐하는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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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하나님의 주유소
H
인기글
하나님의 주유소 지금 우리는 고유가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데 연료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 연료를 세상의 주유소에서 채울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주유소에서 채울 것인가 끊임없이 선택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 . .
장양식
18962
06-03
164
낫게와 낮게.
H
인기글
낫게와 낮게. 성경은 “남을 나보다 낫게 여겨라.”(빌2:3)고 말씀한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은 스스로를 ‘낮게’ 여기는 겸손에 다름 아니다. 이 사람은 누구에게서든지 애써 장점을 찾아내 반듯하게 배우며 제 모자란 것을 채워간다. 가진 재주나 소 . . .
장양식
20909
05-27
163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H
인기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내 손 등에 작은 상처를 어루만지며 안쓰러워하던 당신의 따뜻한 눈길을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나를 만나 행복하다며 소리 내어 크게 웃어주던 당신의 밝은 웃음을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지루했던 불면의 밤을 편안하게 . . .
장양식
19488
05-13
162
spy or partner
H
인기글
부부들에게 보낸 편지 한 여성이 부부세미나에서 강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요새 부부들은 대화가 너무 부족하다. 남편과 장단점을 다 나눠라. 그 말대로 그녀는 집에 와서 남편에게 서로 부족한 점을 하나씩 나눠 보자고 했다. 남편이 주저하다 마지못 . . .
장양식
20339
05-06
161
아즈위(Azwie)
H
인기글
아즈위(Azwie) 그가 타는 목마름으로 갈구한 것은 단 한 가지, 기회균등의 평등한 사회였다. 정부는 1964년 그를 무지막지한 공권력으로 사회에서 격리시켜 절해고도(絶海孤島) 루벤 섬 감옥에 가뒀다. 세상과의 소통은 6개월에 한 번 면회와 편지 . . .
장양식
21010
04-29
160
공처가의 건강비결
H
인기글
공처가의 건강비결 70대 노인이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그런데 뜻밖의 검진 결과가 나왔다. 70대 노인의 신체 건강은 40대 초반 신체의 평균을 웃돌았다. 놀란 의사가 물었다. ‘어르신은 정말 젊은이처럼 건강하시군요. 참으로 놀랍습니다. . . .
장양식
18897
04-22
159
부끄러움의 미덕
H
인기글
부끄러움의 미덕 한 제자가 스승을 찾아와 새로 온 어린 수행자가 걱정이라고 했다. 그러자 스승이 무엇 때문에 걱정이냐고 물었다. ‘작은 일에도 부끄러워하고 말도 잘 못합니다. 앞으로 수행을 하는데 지장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스 . . .
장양식
18702
04-15
158
다모클레스의 칼
H
인기글
다모클레스의 칼 BC 4세기 경, 시칠리아 시라쿠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디오니시오스라는 왕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에게 복종했고, 그의 궁전은 아름답고 값진 것들로 가득했다. 왕의 부하 다모클레스는 이런 왕의 권력과 부를 부러워했다. 하루는 그가 왕에게 말했다 . . .
장양식
19441
04-09
157
젓가락 왕
H
인기글
젓가락 왕 서양인은 젓가락을 쓰지 않는다. 간혹 쓰는 사람이 있지만 서툴다. 젓가락은 동양의 문화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캐나다에 ‘젓가락 왕’으로 불리는 이안 월드라는 사람이 있다. 그가 젓가락 왕으로 불리게 된 사연이 있다. 목재상이었던 그는 사업이 신통치 . . .
장양식
20449
04-01
156
한 통에 4달러
H
인기글
한 통에 4달러 아치볼드는 스탠더드오일의 말단 직원이었다. 그에게는 특이한 점이 있었다. 그는 서명할 때 언제나 자기 이름 뒤에 회사의 표어 ’한 통에 4달러, 스탠더드오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 때문에 회사동료들은 그를 ’한 통에 4달러‘라고 불렀다. . . .
장양식
19037
03-26
155
스스로의 몸에 부끄럽지 않게 삽시다.
H
인기글
스스로의 몸에 부끄럽지 않게 삽시다. 심장의 무게는 겨우 300g에 불과하다. 이 작고 가벼운 심장이 하루에 10만 번 이상 뛴다. 단 1초도 쉬지 않고 계속 일을 하는 심장 덕에 우리는 살아 있다. 심장에서 내보낸 피는 혈관을 타고 약 2억 7천만㎞를 돈다 . . .
장양식
18186
03-18
154
1초에 기뻐하고 1초에 우는 인간
H
인기글
1초에 기뻐하고 1초에 우는 인간 ‘처음 뵙겠습니다!’ 이 1초의 짧은 말에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있다. ‘고마워요!’ 이 1초의 짧은 말에서 사람의 따뜻함을 알 때가 있다. ‘힘내세요!’ 이 1초의 짧은 말에서 . . .
장양식
23319
03-11
153
버큰헤드(Birkenhead) 정신
H
인기글
버큰헤드(Birkenhead) 정신 1852년 2월 27일 새벽 2시, 영군해군의 수송선 버큰헤드 호(號)가 케이프타운 항에서 67㎞쯤 떨어진 곳을 항해하던 중 암초에 부딪쳤다. 배에는 영국 73보병연대 소속 병사 472명과 가족 162명이 타고 있었는데, . . .
장양식
24489
03-04
152
소음은 그대로인데
H
인기글
소음은 그대로인데 한두 번도 아니고 아침부터 기분이 잡쳤다. 문제는 윗집에서 들려오는 쿵쾅거리는 소리 때문이다. 저녁에도 ‘쿵!’ 밤늦게도 ‘쿵!’ 새벽에도 ‘쿵!’ 누가 뛰는 것인지 밤에 잠 깨는 것도 한 두 번이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초인종을 눌렀다 . . .
장양식
18538
02-26
151
긍정적인 착각, 희망
H
인기글
긍정적인 착각, 희망 한 중환자실에 아주 심한 화상을 입은 십대 소년이 누워있었다. 아무도 이 소년의 목숨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었다. 중환자들은 안정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면회를 금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자원 봉사하는 한 대학생이 우연히 이 병 . . .
장양식
1914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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