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글 21 페이지 기뻐하는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BLOG
JOIN
LOGIN
Bookmark
메인메뉴
교회소개
하위분류
교회소식
예배시간
목사님 인사말
영상 이야기
환영합니다
첫인상 카드
교회일정
성지순례이야기
설교말씀
하위분류
수요예배
주일예배
주보 글
말씀과 함께 하루를
사진첩
하위분류
장년부
청년부
청소년부
어린이부
교외활동
구역사진첩
동영상
앱으로 보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어 필수
검색
전체검색 닫기
주보 글
주보 글
HOME
Total 885 /
21 page
주보 글 목록
585
효소(酵素)와 같은 사람
H
인기글
효소(酵素)와 같은 사람 지워지는 볼펜 프릭션 볼이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볼펜인데도 쉽게 지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한때 볼펜 지우개가 있었지만 종이를 훼손시키는 문제 때문에 지금은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메타모 잉크를 사용한 덕에 65도의 열을 가하면 . . .
장양식
11410
09-26
584
뜻하지 않는 곳에서 발견한 기쁨
H
인기글
뜻하지 않는 곳에서 발견한 기쁨 오늘 아침 화장실에 갔다가 문득 아름다운 풍경 하나가 작은 창문 밖으로 펼쳐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산허리를 감싸는 물안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바깥 풍경이 하도 아름다워 세수를 하려다말고 저도 모르게 폰을 가져와 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 코 . . .
장양식
11442
09-19
583
무모한 돌격
H
인기글
무모한 돌격 격렬한 전투가 한창인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죽음의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매일 크고 작은 전투가 일어났고 계속 많은 병사가 죽거나 다쳤습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공포 속에 병사의 사기는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병사를 지켜 . . .
장양식
11525
09-12
582
꽃들의 최선!
H
인기글
꽃들의 최선! 가끔 가까운 산을 찾고, 식물을 키우면서 발견한 것입니다. 식물은 평생 사람의 발길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 있으면서도 있는 곳을 탓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곳을 아름답게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저는 산에 가면 자주 등산로를 약간 벗어나 사람들 . . .
장양식
12830
09-05
581
아이와 어른의 차이
H
인기글
아이와 어른의 차이 동심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아래 문장을 보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1. 이건 작지만 들어있을 건 다 들어 있어요. 2. 아빠가 출장을 가도 계속 남아 있는 거예요. 3. 어른이 어린이가 다 갈 때까지 보고 있어요. 4. 이건 딱 손가락만 해 . . .
장양식
12148
08-29
580
착시효과(錯視效果)
H
인기글
착시효과(錯視效果) 운전 중에 작동이 되지 않는 속도 단속기나 교통경찰 모습의 인형을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도, 실제경찰이 아니라는 것도 알면서 대부분의 운전자는 그것을 보면 차의 속도를 줄입니다. 이를 가리켜 ‘착시효과’(optical ill . . .
장양식
11820
08-22
579
과유불급(過猶不及)
H
인기글
과유불급(過猶不及)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나우루 공화국이라는 작은 섬나라가 있습니다. 바티칸과 모나코에 이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작은 나라로 연안을 따른 도로로 일주하는데 30분이면 족합니다. 식민지 개척시절 독일과 호주의 지배를 받다가 태평양 전쟁 때 일본에 잠시 점령되기 . . .
장양식
12125
08-15
578
진짜 부유한 사람
H
인기글
진짜 부유한 사람 조선시대 숙종은 밤중에 미복차림으로 백성의 형편을 살피려고 미행을 자주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허름한 작은 오두막집 앞을 지나는데 집안에서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까닭을 알아보기 위해 오두막으로 들어가 주인에게 물 한 . . .
장양식
11557
08-08
577
아침은 반드시 온다!
H
인기글
아침은 반드시 온다! 알제리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일찍이 전쟁터에서 사망하였고, 청각장애가 있는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야 했습니다. 몸도 건강하지 못했습니다. 고질병인 결핵 때문에 그 좋아했던 축구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자동차 수리공으로 . . .
장양식
21367
08-01
576
향기와 냄새의 차이
H
인기글
향기와 냄새의 차이 사람의 오감(五感) 중 가장 예민한 것아 후각이라고 합니다. 다른 감각보다 가장 빠르게 반응하지만 금세 약해지고 사소한 원인으로 무뎌지기도 하는 것이 또한 후각입니다. 이 예민한 감각을 통해 사람의 심리상태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예로 ‘아로마 치 . . .
장양식
13703
07-25
575
매 순간이 은총이다!
H
인기글
매 순간이 은총이다! 코로나19로 우리의 많은 일상이 무너졌습니다. 만나고 모이고, 함께 손을 붙잡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얼굴을 마주보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고 꼭 안아주고 하던 일상적인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 . . .
장양식
12050
07-04
574
관찰의 중요성
H
인기글
관찰의 중요성 미술에 재능을 가진 한 소년이 1년간 비둘기의 발만 반복해서 그렸습니다. 거리의 비둘기를 관찰하며 엄청난 양의 비둘기 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를 의아하게 생각한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얘야, 너는 왜 다양한 사물을 그리지 않고 비둘기의 발만 그리는 거니?’ . . .
장양식
11884
06-21
573
코로나19에 대한 성찰
H
인기글
코로나19에 대한 성찰 코로나19는 우리의 얼굴을 가리라고 합니다. 온갖 부끄러움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우리에게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덕스럽고 은혜롭지 못한 말을 쏟아내던 입을 닫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고 권합니다.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이제 그만 ‘손 . . .
장양식
11961
06-13
572
함께 울기
H
인기글
함께 울기 스위스의 정신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였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인생수업 」이란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여인이 남편 장례식장에서 너무 많이 울어서 화장이 다 망가졌습니다. 그것을 본 친정어머니가 말합니다. ‘얘, 그만 좀 울어라. 화장이 . . .
장양식
17252
06-06
571
똥장군과 망태
H
인기글
나의 스승, 똥장군 초등학교 5학년 늦가을 무렵 툇마루의 아버지께선 그지없는 눈빛으로 처연하게 말씀 하셨다. 우리 집 형편 잘 알지? 중학교 시험에 떨어지면 그날부터 똥장군을 져야 해 알겠지? 그날 이후로 대문 옆의 똥장군 내 가슴에 눌러앉아 나를 이끄는 스승이 되 . . .
장양식
12816
05-16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이전
열린
21
페이지
22
페이지
23
페이지
24
페이지
25
페이지
26
페이지
27
페이지
28
페이지
29
페이지
30
페이지
다음
맨끝
사이드메뉴 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