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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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효중 댓글 3건 조회 11,889회 작성일 10-10-02 09:29본문
댓글목록
장양식님의 댓글
장양식 작성일
<p style="LINE-HEIGHT: 1.6"><span style="FONT-SIZE: 16px">성치 않은 몸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6px">큰 일 치루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span>
<p style="LINE-HEIGHT: 1.6"><span style="FONT-SIZE: 16px">더 큰 위로가 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span>
<p style="LINE-HEIGHT: 1.6"><span style="FONT-SIZE: 16px">주님의 위로로 대신 하겠습니다.</span>
<p style="LINE-HEIGHT: 1.6"><span style="FONT-SIZE: 16px">속히 몸 잘 추스려서 전처럼 건강한 모습 보기를 기대합니다.</span>
<p style="LINE-HEIGHT: 1.6"><span style="FONT-SIZE: 16px">정말 수고하셨습니다.</span>
김행자님의 댓글
김행자 작성일
효중집사님!
건강 땜에 걱정을 했는데 오늘 환한 미소로 우리의 걱정을 해소 시켜 주셨네요
어머님 말씀 처럼 천국 가셨으니 우리도 어머님 처럼 확신있는 믿음으로 신앙생활 잘 해보게요
우리 위트있는 호정 집사님과 우리 지민 볼수록 예쁜 것 아시죠?
집사님 복 많이 받으셨으니 빨리 건강 챙기셔서 그 복 우리에게 나눠주셔요^^
주님 사랑으로 지체로 만남 감사드리고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정성규.님의 댓글
정성규. 작성일
큰일을 치르셨는데 직장일이 먼지~ 직접 찾아뵙고 위로하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건강챙기시고 집사님을 위한 기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