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해바라기 댓글 0건 조회 9,563회 작성일 08-06-17 09:41 본문 내 손을잡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힘들때면 항상손을잡아달라고 기도했습니다그손을 제발 놓지말아달라고 기도했습니다그리고,내가 간절히 기도하던중에날 깨닫게하셨습니다매번 손을 놓았던건내 자신이였습니다언제나 날위해 손을뻗고계시던 당신을내가 몰랐습니다힘들어도 손을 내리지 않으시는 당신을내가 몰랐습니다날위해 기다리고 또기다리시는 당신을내가 몰랐습니다 언제나 내가 필요할때만 그손을 찾았습니다아버지.내가 지금꼭잡은 이손을 다시는 놓지않겠습니다.[양지연님 미니홈피]하나님사랑[♡]에서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