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령에 민감한 바울

    성령에 민감한 바울 행16:6~10 2019. 8/11. 10:30(전교우 번개 나들이) 두 종류의 성도 신앙인의 입장에서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과 아직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은 사람이다. 전자를 성도라고 부르고, 후자를 자연인이라 부른다. 그런데 성도 중에도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은 했으나 삶의 주도권을 주님께 내어드리지 못하여 삶에 대한 주도력과 지배력을 자신이 행사하고 있는 성도이고, 다른 하나는 삶의 주도권을 주님께 내어드리고 주님의 통치와 지배를 받는 사람이다. 전자를 육적인 성도(혹은 육...
    Date2019.08.14 By장양식 Views30
    Read More
  2. 목마르거든

    목마르거든 요7:37~44 21019. 8/4. 11:00 성공3절(成功三切) 여우가 토끼를 잡으려고 쫓아가다가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왜 여우가 토끼를 놓치는지 아는가? 그 이유가 간절(懇切)함, 절실(切實)함, 절박(切迫)함의 차이라고 한다. 여우에게는 한 끼 식사가 걸린 문제이지만 토끼에게는 자신의 목숨이 걸린 문제다. 다시 말하면 여우는 한 끼 식사를 위해 쫓아가지만 토끼는 목숨을 구하기 위해 도망치기 때문이다. 같이 달려도 누가 더 간절하고 절실하고 절박하겠는가? 말 할 것도 없이 토끼다. 그러니 여우라도 토끼를 왕왕 놓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 이 3절(三切)이 차이를 만든...
    Date2019.08.07 By장양식 Views36
    Read More
  3. 듣고자 하여

    듣고자 하여 행10:44~48 21019. 7/28. 11:00 중립적인 사람은 없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무척 이성적이고 공평해서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이라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은 심지가 견고해서 다른 사람이나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다고 한다. 본인이 그렇다고 하니 할 말은 없지만 (개인 차이는 있겠으나)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사는 중립적인 사람은 없다. 인간을 관계적 동물이니 혹은 사회적 동물이니 하는 표현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사는 존재란 의미다. 심지어 사람은 보는 것, 듣는 것, 먹는 것에도 영향을 받는다. 이것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것을 ‘유연성...
    Date2019.07.30 By장양식 Views42
    Read More
  4. 유빌라테 데오

    유빌라테 데오 엡5:18~21 2019. 7/21. 11:00 사이렌과 오르페우스 5주 전에 매혹적인 노래로 뱃사공을 유혹하여 배를 좌초시키고, 사공을 죽음에 이르게 한 사이렌이란 그리스 신화를 소개했다. 그 때 사이렌 요정의 노래를 극복한 두 영웅도 소개했는데, 한 사람은 오디세우스이고, 다른 한 사람은 오르페우스다. 이 시간에는 오르페우스에 대하여 좀 더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오르페우스는 수금연주의 달인이었다. 산천초목은 물론 동물, 심지어는 지옥의 왕인 하데스까지 감동을 시킬 만큼 그의 수금실력은 탁월했다. 그가 아르고스 원정을 이끌고 사이렌 요정이 살고 있다는 사이레늄 섬...
    Date2019.07.23 By장양식 Views48
    Read More
  5.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행1:12~14 2019. 7/14. 11:00 신앙생활은 기도생활이다. ※고(故) 최효중 집사의 영상 이 영상을 몇 번을 보았다. 볼 때마다 감동이었고, 우리 지민이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겠고, 아빠의 빈자리를 극복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지체들에게도 위로와 도전이 되겠다싶어 강 집사님에게 동의를 구하고 함께 시청한 것이다.   효중 집사님의 말처럼 신앙은 어떤 행위나 행위에 대한 보상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이다. 다른 어떤 것이 아닌 나의 믿음을 의로 여겨주시는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과 나의 인격적인...
    Date2019.07.17 By장양식 Views46
    Read More
  6. 맥추절을 지키라!

    맥추절을 지키라! 신16:9~12 2019. 7/7. 11:00 세 가지 소원 프랑스 어느 바닷가에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아내는 착하고 남편은 성실하고 부지런했다. 어느 날 창가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다가 멋진 마차에서 귀족 여인이 내리는 것을 보았다. 귀족 여인의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과 멋진 마차에 이 부부는 잠시 마음이 흔들렸다. ‘우리도 귀족이 되어 저런 마차를 가졌으면......’ 이런 생각을 하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고개를 돌려 뒤를 보니 식탁에 천사가 앉아 있었다. 이들이 말할 새도 없이 천사가 말했다. ‘소원을 세 가지만 말하세요. 무엇이든 들어줄게요.’ 그리고는 연기처럼 사라...
    Date2019.07.12 By장양식 Views45
    Read More
  7.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행1:1~5 2019. 6/30. 11:00 개미와 정어리 육지와 바다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무엇인지 아는가? 육지에서는 개미이고, 바다에서는 정어리라고 한다. 이는 넌센스 퀴즈가 아니다. 사실 이들의 개체는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왜 이들을 위협적이라고 할까? 그들의 생활특징 때문이다. 그들은 수억, 혹은 수십억 마리가 떼를 지어 살거나 활동을 한다. 바로 여기서 무시무시한 위협적인 힘이 나온 것이다. 아프리카 어느 지역 개미는 수십억 마리가 집단생활을 하는데, 드물게 행진을 할 때면 대열의 길이가 4㎞가 넘는다고 한다. 모든 짐승이 이 움직임...
    Date2019.07.05 By장양식 Views7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3 Next
/ 93
Top